싱그러운 봄바람과 함께 어린이들이 놀이터에 나왔습니다.봄기운을 가장 먼저 느끼게 해주는 건 신나게 뛰어노는 어린이들의 해맑은 웃음소리 같습니다.
글·사진 김용두 기자 ydkim@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