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성도 마음모아 부활의 주님찬양
지난달 23일 여의도순복음엘림교회(담임 민장기 목사) 대성전에서는 예수님의 부활의 영광을 찬미하는 찬양소리가 가득 울려퍼졌다.
엘림지교회 성가실 주최로 열린 ‘2008 제4회 부활절 찬양제’에서는 연합성가대의 부활절 칸타타와 교회학교 유치부부터 중고등부 학생들과 청년부의 찬양과 워십이 진행되었다. ‘부활의 영광, 다시 사신 구세주’라는 주제처럼 성도들은 한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청중들과 은혜를 나누었다. 부활절 찬양제의 하이라이트인 부활절 칸타타는 페퍼 초플린의 ‘십자가 위에’가 연주되었다. 연합성가대는 십자가에 달리시기까지 인류를 사랑한 예수님의 이야기인 ‘나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예루살렘’, ‘이왕이 누구시뇨’, ‘주는 그리스도’, ‘십자가에 못박아라’, 힘찬 분위기의 곡 ‘부활의 노래 부르자’까지 총 8곡의 찬양으로 사망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에 대한 기쁨을 감동있게 전했다.
민장기 목사는 부활절 찬양제에 참석한 성도들에게 “부활의 주님을 만남으로 생애 최고의 날을 이뤄가는 성도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