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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구리지교회 부활의 기쁨 나눠

예수님 부활 알리며 달걀 나누며 전도 
교회학교에서 성극 등 다양한 행사 진행

 여의도순복음남양주구리교회(담임 송영준 목사)는 지난달 23일 부활주일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가졌다. 각 기관과 교구에서 달걀을 예쁘게 꾸며 서로 나누고 이웃 주민들을 전도했다. 이날 행사를 통해 성도들은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사하시고 자유케 하셨음을 되새겼다. 또한 예수님의 부활을 통해 질병과 고통에서 해방되었음을 다시 깨달았다. 

 특히 교회학교에서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년?유치부(담당 전승희 전도사)는 ‘예수님 다시 살아나셨네’를 주제로 교사들의 성극이 있었고, 초등부(담당 신경희 전도사)는 학생들이 직접 ‘예수님께서 부활하셨어요’라는 주제로 성극을 했다. 어린이들은 성극을 통해 “예수님의 부활에 대해 확신을 갖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혜자 명예기자

 

기사입력 : 2008.04.03. pm 15:49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