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26일(수) - 이해와 생활 |
◎ 찬송 : 519장, 507장 ◎ 말씀 : 요 8:1∼11 오늘날 가정 생활이나 사회 생활의 기준을 율법에 두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율법적인 사람은 언제나 사람들에게 의무를 부과하고, 착오가 있을 때는 무섭게 심판합니다. 그러나 인간은 하나님 앞에서 누구나 죄인입니다. 우리가 진실로 행복한 생활을 하려면 율법적인 안목을 버려야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허물이 있고 약점이 있습니다. 우리가 이웃의 허물을 이해하고 용서하고 감싸줄 때 우리는 하나님께 용서를 받으며 행복한 삶을 살수 있는 것입니다. 부부가 서로 이해하며 자비를 베푼다면 그 가정에 사랑이 늘 솟아나게 될 것입니다. 아무리 어려운 일이 닥친다 할지라도 능히 그 어려움을 극복하며 결과적으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용서를 통해 이웃을 용서하며, 사랑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용서함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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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08.03.26. pm 14:44 (편집) 김용두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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