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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꽃마음
꽃을 바라보면 어느새 꽃마음이 됩니다. 소리없이 피어 향기를 전하는 꽃처럼 우리들도 만나는 이들에게 기쁨의 향기 전하는 꽃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글·이소흔 /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08.03.26. pm 14:26 (편집)
육은영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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