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의 기쁜 소식 전해요”

남대문성전(담임 이영신 목사)은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 기간 중 20일과 21일 양일간 새벽 1부 예배를 마치고 달걀과 전단지를 남대문성전 주변 상가에 나누어 주며 전도했다. 교역자와 권사회, 여선교회원들은 예수님의 사랑을 담아 1만8000개의 달걀을 삶고 포장했다. 오랜시간동안 삶고 포장하는 작업에도 지치지 않고 기쁨으로 열심히 일했다. 교역자와 성도들은 정성껏 포장한 달걀과 전도지를 나눠주며 남대문 상가 상인들에게 예수님의 부활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