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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교회에 부흥의 역사 일어나길”


이영훈 담임목사 강사로 전도축복성회 개최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담임 이태근 목사)는 13일과 14일 양일간 전도축복성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도축복성회는 성도들의 ‘분당지역의 복음화’라는 전도사명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이번 성회에는 이영훈 담임목사와 김인중 목사(안산동산교회)가 강사로 초청되었다.
 14일 이영훈 담임목사는 ‘부흥하는 교회’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교회는 부흥되어야 한다. 부흥되지 않는 건 어딘가 병이 든 것이다”라며 “교회는 끊임없이 성장, 발전, 부흥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 목사는 “교회가 ‘건강한 교회’가 되기 위해서는 말씀이 충만해야 한다”며 “은혜받길 간절히 소망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끝으로 이영훈 목사는 “분당교회에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길 희망한다”며 말씀공부와 기도에 충실할 것을 당부했다.
 13일에는 김인중 목사가 역대상 4장 9∼10절의 말씀을 근거로 ‘역전인생의 주인공’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분당교회 성도들은 이번 전도축복성회를 계기로 예수님의 지상명령인 전도에 충실할 것을 다짐했다.
    

 

 

기사입력 : 2008.03.21. am 09:53 (편집)
정승환기자 (kg21@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