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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9일(수) - 엘리사의 마지막 교훈
◎ 찬송 : 487장, 488장   
◎ 말씀 : 왕하 13:14∼19
 요아스는 죽어가는 엘리사의 말에 따라 화살을 집어 땅을 쳤습니다. 땅을 칠 때 요아스가 세 번 밖에 안치자 엘리사는 아람을 세 번 밖에 이기지 못할 것이라고 하며 야단을 치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엘리사의 이 마지막 교훈에는 심오한 뜻이 담겨 있습니다.
 엘리사가 요아스에게 화살을 취해 땅을 치라고 했을 때 이것은 하나님께서 사람의 열심을 통해 축복해 주시겠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 역사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을 받았으면 맹렬한 기세로 끝장을 볼 때까지 실천을 해야 합니다. 열심과 인내가 부족하면 아무 것도 할 수 없고 이룰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통해 일하십니다.
 부르짖는 자에게 마음의 창을 열어주시고 축복의 계시를 주시며, 끝까지 참으면서 구하고 찾고 문을 두드리는 열심있는 사람에게 대승리를 주십니다.
 

기사입력 : 2008.03.19. pm 18:35 (편집)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