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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이사야 53장 5절)

김용두 기자 ydkim@fgtv.com

 

 

기사입력 : 2008.03.14. pm 18:18 (편집)
김용두기자 (ydkim@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