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동안 진행, 전도 열정 심어줘
성도들 영혼구원 앞장설 것 다짐

남대문성전(담임 이영신 목사) 전도 간증 새벽축복성회가 11일부터 13일까지 남대문성전 대성전에서 진행됐다. 이번 성회는 남대문 일대 상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 초빙된 주성민 목사(일산금란교회), 김종준 목사(꽃동산교회), 김상현 목사(부광감리교회)는 성도들에게 전도의 소중함과 사명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특히, 김종준 목사는 “침몰해 가는 한국교회를 살릴 수 있는 유일한 길이 있다면 그것은 오직 어린이 전도에 있다”고 하면서 영혼구원의 사명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남대문성전의 성도들은 2008년 한 해를 전도를 통해 많은 영혼들을 주께로 인도하는 사명자들이 될 것을 헌신했다.
이영신 목사는 “성도들에게 전도에 더욱 열정을 가질 수 있도록 전도로 부흥한 교회의 담임목사님들을 강사로 모셨다”며 “이번 성회는 많은 성도들이 참석해 복음 전파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