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주간 맞아 한끼금식 동참해주세요”
사회사업부 주관으로 17일부터 22일까지 진행
대학청년국 카리스청년선교회(담당 주정빈 목사)는 17일부터 22일까지 고난주간을 맞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한끼금식 캠페인을 벌인다. 고난주간 한 끼 금식으로 주위의 소외된 이웃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카리스청년선교회 사회사업부에서 마련한 것이다.
한끼금식 사랑나눔 운동은 카리스청년선교회원 뿐 아니라 다른 교구와 부서에서도 참여할 수 있다. 고난주간동안 한끼이상 금식하고 모은 후원금을 교구 총무를 통해 카리스청년선교회 사회사업부에 접수하면 불우이웃에게 전달된다. 김현정 총무는 “후원금은 용산의 노숙자나 장애우들이 모여사는 사랑쉼터의 집, 선교회 내 어려운 지체들에게 전달 될 것”이라며 성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후원: 국민은행 292502-01-109204 여미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