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뉴스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 축복성회 개최

조용기 목사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말하라”

11일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 축복성회에서

여호수아와 갈렙 같은 신앙인 될 것 강조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담임 최명우 목사)는 11일 조용기 목사를 강사로 축복성회를 개최했다. 강동지교회는 이른 아침부터 조용기 목사의 설교를 듣기 위해 많은 성도들로 빈자리를 찾기 어려웠다.

성도들의 환영의 박수속에 등단한 조용기 목사는 민수기 13장 25~33절을 근거로 운명을 바꿀 수 있는 길에 대해 설교했다. 조용기 목사는 “열 정탐꾼과 그들의 말에 동조했던 사람들은 광야로 돌아가 죽음을 당했다. 그러나 여호수아와 갈렙과 그 후손들은 가나안땅에 들어갈 수 있었다. 왜 그런 차이를 보였는가. 그건 생각이 달랐기 때문이다. 열 정탐꾼들은 생각이 부정적이었다. 꿈도 없고 하나님을 믿지 못했다”며 “꿈이 없는 백성은 망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또한 조용기 목사는 “그러나 여호수아와 갈렙은 생각이 긍정적이었다. 그리고 그들에게는 꿈이 있고 세상과 환경을 바라본 것이 아니라 만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심을 확신하고 믿음으로 나아갔다”며 “우리도 생각을 바꾸고, 자화상을 바꾸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을 믿고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조용기 목사는 “입술의 말로써 우리의 운명이 결정된다”며 항상 말을 긍정적으로 할 것을 역설했다.

강동지교회 성도들은 “아멘”을 외치며 매사에 긍정적인 사고와 말을 할 것을 다짐했다.

최명우 목사는 “축복성회에서 말씀을 전해주신 조용기 목사님께 감사드리고 성회를 위해 기도해준 성도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강동지역에 복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동지교회는 총력전도, 기도운동강화, 말씀운동강화, 성령운동강화라는 목표를 세우고 강동지역 복음화에 앞장서고 있다.

 

 

기사입력 : 2008.03.14. am 09:18 (편집)
정승환기자 (kg21@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