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한세교회(담임 장윤순 목사)는 9일 ‘총동원전도 50일 작전’이 시작되었음을 알리고 선포하고 구체적으로 ‘1000세대 작정, 400세대 초청, 200세대 알곡’의 목표를 선포하였다.
장 목사는 ‘복음 전파에 따라오는 핍박과 대책’(행 4:13~22)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예수님을 3번이나 모른다고 부인하던 겁쟁이 베드로가 기도로 성령충만을 받아 위대한 사도가 된것처럼 우리도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권능을 주셔서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살게 해 주시지만 성령의 역사뒤에는 사단의 핍박이 다가오므로 더욱 더 기도와 말씀으로 대비해야 한다고 역설했으며 전도 목표 달성을 위해 10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모든 성도들이 참여하는 ‘3만시간 기도모으기 운동’에 적극 동참할 것을 독려했다.
한세지교회는 모든 성도들과 더불어 “4월27일은 총동원 전도의날 하나님 나도 한세대 이상 꼭 전도하겠습니다.”라는 구호제창을 통하여 목표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으며 금번 선포식을 통하여 ‘3000명 출석 달성’의 2008년 교회 목표가 성취되기를 간절히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