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송 : 365장, 367장
◎ 말씀 : 마 10:34~39
독일의 유명한 알버트 슈바이쳐 박사는 휼륭한 가정에서 태어나 많은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는 탁월한 천재였습니다. 그는 신학 박사요, 의학 박사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문명 세계에서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모든 것을 버리고 아프리카 오지로 들어가 토인들을 돌보면서 일생을 보냈습니다. 그는 그리스도를 좇기 위해 자원해서 고난의 십자가를 짊어졌던 것입니다.
이것은 주님을 좇기위해 자원해서 짊어진 십자가요, 말로 형용할 수 없이 아름다운 십자가입니다. 자신의 문제가 아닌, 에수님을 믿기 때문에 당하는 핍박이야 말로 진정한 십자가요, 하나님 안에서 자랑할 만한 십자가입니다.우리 주위에서 많은 자매님들이 처음 예수를 믿는 것 때문에 가정에서 핍박당하고 혹은 직장에서 핍박을 당하여 승진도 못하고 멸시와 천대를 받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십자가는 아름다운 십자가요 끝까지 기도하며 지고 가야할 십자가입니다. 낙심하지 않고 십자가를 지고 나갈때 공의로운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