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순복음영산교회-뉴스
영산지교회 4∼7일 심령축복전도대성회 개최

성도들에게 전도 사명 의식 고취
고양시 복음화위해 정진키로 다짐
 


 여의도순복음영산교회(담임 강영선 목사)가 4일부터 7일까지 심령축복전도대성회를 가졌다. 이번 대성회는 사순절 기간을 맞이하여 성도들에게 십자가 복음의 중요성을 자각시키는 한편 전도 사명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성회 첫날인 4일 강사로 강단에 오른 조승렬 목사(구리순복음교회)는 ‘오직 믿음으로’(창 39:19∼23)라는 주제로 영산지교회 성도들에게 신앙인의 자세에 대해 설교했다.

 조 목사는 “하나님은 우리가 어려울 때 보이지 않는 손으로 우리를 위해 일하신다. 그 증거로 우리가 어려울 때 사람을 통해 역사하시고, 우리의 마음을 긍정적으로 만들어주시며, 성실하게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신다”고 설명했다. 특히 설교 본문에 등장하는 요셉의 흔들리지 않는 신앙을 강조하며 “하나님은 내 생각 속에서 역사하시며 기적을 만들어주시기 때문에 우리의 긍정적인 말과 생각은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온전한 믿음을 위해 주일성수, 십일조, 복음 전파 등 하나님을 향한 믿음 생활을 성실히 이행하라고 당부했다.

 이번 성회는 조승렬 목사 외에도 5일에는 김상용 목사(청주중앙순복음교회)가, 6일에는 장희열 목사(순복음부평교회)가, 7일에는 강영선 목사가 강사로 나서 말씀을 전했다.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영산지회(지회장 차금수 장로)의 후원으로 열린 이번 성회를 계기로 영산지교회 성도들은 고양시 복음화를 위해 더욱 정진할 뜻을 내비쳤다. 

 

기사입력 : 2008.03.07. pm 13:48 (편집)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