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송 : 342장, 344장 ◎ 말씀 : 약 5:10~11 인간의 삶이란 고난의 숲과 늪을 헤쳐 가며 사는 역정입니다. 고난은 누구에게나 다가옵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 고난을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우리는 더 나은 내일을 창조할 수도 있고 파멸의 낭떠러지로 떨어질수도 있습니다. 고난, 그 자체는 우리가 거부할 수 없지만 구난에 대한 자세와 대응책은 분명히 준비해야 합니다. 우리는 고난을 기뿜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우리가 고난을 기쁘게 받아들이고 긍정적인 자세를 갖추면 그 고난은 악마로 왔다가 천사로 변화되고 마는 것입니다.고난이 새로운 삶을 창조하는 도전이요 기회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고난 당했을 때 환경에 대한 원한을 품고 사람에 대한 원한을 품고 하나님에 대한 원한을 품음으로 하나님과의 교제를 잃고 기쁨과 평안도 잃어버린채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원수를 이해하고 사랑하고 동정하면 그 축복이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입니다. 고난당할때 여전히 꿈을 잊지 않고 하나님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와 믿음도 잃지않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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