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지고 싶어요”
이제 고등학생이 된 김사라 학생은 본격적으로 대입준비를 앞두고 있다는 부담감도 있지만 하고 싶은 일이 많다.
“기타도 배우고 패스트푸드점에서 아르바이트도 할꺼에요. 무엇보다도 공부도 열심히 해서 제가 하고 싶은 일을 찾고 적성에 맞는 대학에 들어가고 싶어요” 당찬 포부를 가진 김사라 학생은 고등학생이 되자마자 고등부 음악반 ‘소리노을’에서 봉사를 시작했다.
무엇보다 신앙으로 바로 서기 위해서다. “모태신앙이라 유치부부터 꾸준히 봉사했지만 이번에 음악반 봉사를 통해 더욱 하나님과 가까워지고 싶어요. 중등3부 하계수련회 이후부터 매주 청소년철야예배에 참석해 비전을 놓고 기도하고 있어요. 하나님께 진정으로 쓰임받는 예배자가 될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