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비전 하나님 의지하며 이루고파
유혜지 성도는 올해가 특별하다. 20살, 백석대학교 사회복지학과 1학년, 대학청년국 프뉴마청년선교회 회원이 됐다.
예전부터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사랑을 나누는 일에 관심이 많았던 유 성도는 더욱 열심히 공부해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을 따겠다는 목표도 세웠다. 신앙성장에 대한 꿈도 남다르다. “신앙성장을 위해 프뉴마 찬양팀인 리조이스 사역을 시작했어요. 여름에는 리바이벌코리아도 갈거예요. 요즘 금요철야예배에 많은 은혜를 받고 있어 기뻐요. 특히 2부 철야예배에서 많은 은혜를 받고 있어요. 1부 철야예배를 중보기도하면서 하나님을 더 의지하게 됐어요. 개인적으로는 운전면허도 따고 책읽고, 노래연습을 많이 해 찬양사역을 열심으로 하려고요” 많은 꿈이 있지만 성인이 되니 기대보단 걱정도 많다고.
“이제 제가 스스로 해야할 일이 많아지니까 걱정이 되더라구요. 하지만 하나님이 계획하신 일들을 기대하면서 힘차게 하나하나 이룰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