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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성전 새벽축복성회 열기 ‘후끈’

26일부터 4일간 봄 신상품 매출 위해 마련
하나님 은혜 사모하며 성령 충만한 시간돼 

 남대문성전(담임 이영신 목사) 봄신상품 매출을 위한 새벽축복성회가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남대문직할성전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이번 성회에는 이영훈 담임목사와 이영신 목사, 엄기호 목사(성령교회), 김명현 목사(이천순복음교회)가 강사로 나서 성도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선포했다. 첫째날 강사로 나선 이영훈 목사는 욥기 8장 5절에서 7절을 근거로 “우리들이 하나님을 찾고 기도하며 정직한 삶을 실천할 때 놀라운 은혜를 체험하게 된다”며 “시작은 미약하였지만 나중은 심히 창대할 것이라는 말씀을 잊지 말라”고 강조했다. 설교 후에는 뜨거운 기도회도 함께 이어졌다.  

 성회내내 대성전을 가득메운 성도들은 설교에 귀를 기울이며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는 지혜로운 신앙인이 될 것을 다짐했다. 또한 2008년에는 믿음의 기도를 통한 축복의 통로가 돼 경제 성장에 주역이 되도록 간구했다. 남대문성전은 해마다 꾸준히 성장하며 남대문 복음화의 전초기지 역할을 맡고있다. 이영신 목사는 “새벽기도의 열기가 뜨거운 만큼 이번 성회를 통해 성도들의 믿음이 더욱 성장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08.02.29. pm 16:38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