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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6일(화) - 모세가 체험한 인간 개조
◎ 찬송 : 349장, 350장   
◎ 말씀 : 출 3:1∼12
 모세는 바로의 궁에서 자기 백성을 구하기 위해 일어났지만 그는 실패했습니다. 하나님의 일, 신앙생활은 자기의 인력으로는 실패합니다.
 모세가 40년 광야생활을 할때 그의 인생은 밤이었습니다. 그는 육체적인 고독, 버림받음, 정신적인 회의, 삶의 허무를 느끼며 자기에 대해 절망하며 살았습니다.
 모세는 버림받은 가시떨기 나무같이 버림받았지만 하나님은 그것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길 원하셨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므로 새로운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그는 자기의 지팡이가 뱀이 되는 기적, 손에 문둥병이 발하고 낫는 기적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신앙생활에 들어선 우리들은 하나님의 사람이 되고 크고도 힘든, 그러나 영광이 가득차고 불멸의 위력을 가진 삶을 향해 출발한 것입니다. 우리들이 하나님을 저버리지 않는 이상 하나님께서는 절대로 우리들을 저버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그 영원한 영광된 신앙의 완성으로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기사입력 : 2008.02.26. pm 15:31 (편집)
이소흔기자 (sohuny@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