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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4일(주일) - 그리스도의 권세

◎ 찬송 : 382장, 384장

◎ 말씀 : 눅 10:17∼24 
 어느분이 목사님께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마귀와 에수님과의 거리는 얼마나 멉니까? 마귀가 우리에게 다가오는 시간은 얼마나 걸리며 떠나는 시간은 얼마나 걸립니까?” 그 질문을 받은 목사님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형제님 깜깜한 방에서 불을 켜보십시오. 순식간에 방안이 밝아집니다. 다시 불을 끄면 순식간에 어두워집니다. 빛과 어둠간에는 거리가 없습니다. 빛이 있으면 어둠이 사라지고 빛이 사라지면 어둠이 나타납니다. 마귀가 우리에게 오는 시간은 순식간입니다. 이와같이 우리에게도 그리스도의 빛이 없으면 마귀는 순식간에 우리에게로 와서 우리를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킵니다”
 우리가 진실로 하나님의 권세, 빛가운데 살아가려면 언제나 빛이고 권세이신 성령님을 인정하고 모셔들이고 의지해야 합니다. 원수 마귀가 우리에게 갈릴리 바다의 풍랑처럼 큰 능력으로 다가와도 우리들은 조금도 두려워하지 말고 주의 이름으로 물리치고 기쁨이 충만한 삶을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기사입력 : 2008.02.24. pm 14:33 (편집)
김용두기자 (ydkim@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