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CAM.청년국 뉴스
극단 신바람 ‘빠글빠글시스터즈’ 공연 호평

27일까지 대학로 아트홀 스타시티서 공연  
믿지 않는 친구 전도하기 좋은 절호의 기회 

 대학청년국 프뉴마청년선교회(담당 고영용 목사) 극단 신, 바람의 ‘빠글빠글 시스터즈’가 21일 대학로 아트홀 스타시티에서 첫 공연의 막을 올렸다.

  대학청년국장 이장균 목사와 고영용 목사 등 교역자와 관계자들을 초청해 가진 프리뷰 공연에서 완성도 높은 연기와 잘 짜여진 구성을 보여주며 관객들을 압도했다. 공연에 앞서 드린 예배에서 이장균 목사는 “대학로에서 초연을 하지만 주님을 향한 몸짓이 확산돼 하나님의 큰 영광을 나타내고 브로드웨이까지 진출하는 멋진 청년들이 되리라 믿는다”며 “믿지 않는 친구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전도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공연”이라고 말했다.  고영용 목사는 “연극으로 세상에 복음을 제시하며 거룩한 기독교 문화를 정착시키는 신바람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 작품은 사람들이 찾지 않는 곳, 사람들이 우러러 보지 않는 한 캬바레의 밤무대 여가수가 주인공이다. 암과 투병중인 시든 장미 같은 여가수와 그녀를 살리고자 하는 빠글빠글 시스터즈라는 친구들의 사랑과 노력을 극으로 담아냈다.  소외받고 고통 받는 밤무대 여가수들의 사랑과 우정이 친근하게 들을 수 있는 트로트와 창작곡, CCM과 함께 어우러져 많은 이들의 공감대를 형성하며 기독교에서 말하는 진정한 사랑을 보여준다. ‘악극’이라는 조금은 색다른 장르가 흥을 돋우, 관객들의 오감을 만족시켜준다. 무명여가수의 파란만장한 인생과 그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감동,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주는 이 공연은 27일까지 계속된다.

 극단 신,바람은 2003년 창단 이후 매회 정기공연과 각종 행사극 등을 통해 5년 동안 전문성을 인정받아왔으며 연극치료를 통해 관객들에게 긍정적 마인드를 심어주고 있다. 아트홀 스타시티는 지하철 4호선 혜화역 3번 출구에서 크라운베이커리가 보이는 골목으로 직진하면 찾을 수 있다.  입장료는 1만원이며 단체예매는10명이상 30%, 30명이상 50% 할인된다.

  <예매 및 문의 http://town.cyworld.com/cinbaram 조상욱 010-7728-6737>

 

기사입력 : 2008.02.22. am 12:58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