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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8일(월) - 신령한 것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
◎ 찬송 : 376장, 214장   
◎ 말씀 : 고전 2:6∼16
 하나님은 영이신 고로 육의 삶과는 교통이 안됩니다. 오직 우리의 영혼을 통해서만 대화가 됩니다. 오직 신령한 것은 신령한 것으로 교통이 됨으로 하나님의 일은 오직 우리 영혼을 통해서만 알려지고 또 전달됩니다.
 우리 영혼이 하나님의 영과 교통하고 만나기 위해서는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을 버려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죄악을 청산해야 합니다.
 또한 암탉이 계란을 품고 알 속에 병아리의 모습을 그리듯이 우리들은 자기를 창조하고 싶은 것을 먼저 영적으로 받아들이고 미래에 이루어질 모습을 품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하면 하나님의 권능이 역사하여 우리의 이미지대로 새로운 것이 창조됩니다.
 그리고 창조적인 선언을 해야 합니다. 자기 마음속에 그린 것이 아직 그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더라도 이루어진 모습을 믿음으로 선언할 때 위력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기사입력 : 2008.02.18. pm 14:28 (편집)
김용두기자 (ydkim@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