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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뉴마 동계수련회 ‘순복음’ 주제로 진행

1100명 참석, 성령 충만한 시간돼 
85명 방언받고 비전과 사명 얻어
    

 대학청년국 프뉴마청년선교회(담당 고영용 목사)는 1일부터 3일까지 영산수련원으로 동계수련회를 다녀왔다. 이번 수련회의 주제인 ‘Full Gospel(순복음)’처럼 성령 충만한 순복음의 청년들을 만들기 위한 은혜로운 시간이 됐다. 수련회에는 1100여 명이 참석해 85명이 방언을 받는 역사가 일어나 여느때보다 성령으로 충만하게 진행됐다.    

 이번 수련회는 4차원의 영성,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이성교제와 재정관리에 대한 주제별 특강 등 순복음의 정체성을 회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이틀동안 진행된 성령대망회에서 첫째날에는 이장균 목사(청년국장)가 ‘일으키는 믿음’(행 3;1-10)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고, 둘째날에는 고영용 목사가 요한삼서 2절을 근거로 ‘순복음’에 대해 설교했다. 성령대망회 후에는 교구별 모임을 갖고 청년들의 부흥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또한 올 한해동안 전도할 친구의 이름을 적고 비전선언문을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사입력 : 2008.02.15. pm 17:08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