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직할성전(담임 김유민 목사) 성도 80여 명은 2월 12일서해안 기름 유출사고로 인하여 고통 받는 현 주민과 하나님이 주신 터전 훼손으로 인한 어려움을 그리스도의 사랑으
로 감싸고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기 위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장거리 이동으로 인한 불편을 감수하고 현장에 도착한 성도들은 생각보다 심각한 현장 모습에 숙연하여 말을 잇지 못하였다. 안내자의 인도를 받고 작업 활동 구간에서 열심히 기름띠를 제거 했다.
성도들은 하나의 기름띠라도 더 제거하겠다는 굳은 결심으로 하루동안 최선을 다했다.
성도들은 다시한번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주님을 기쁘시게 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