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담임 김태복 목사)는 3일 오후1시 9층 성전에서 내생애 가장 아름다운 30대 선교회(담당 김종현 목사) 주관 ‘주일 아름30 특화 예배’를 신설, 창립예배를 드렸다.
김종현 목사의 사회와 윤성복 장로의 기도로 진행된 이날 예배에서 김태복 목사는 ‘후회 없는 선택’(창 13:10~18)이란 주제로 “30대를 준비하고 살아가는 우리가 삶의 선택의 기로에 있을 때, 아브라함처럼 영적 선택을 잘하면 축복된 삶으로 영원히 살아갈 수 있다”고 말했다.
김종현 목사는 ‘아름30’(내생애 가장 아름다운 30대 선교회)의 창립 목적은 30대 성도들이 청년부와 장년부의 중간에서 교회 소속감 결여로 교회생활에 적응치 못하고 있어서, 30대 성도들의 정체성 함양 및 봉사참여도 제고 등 교회생활의 적응력을 키워나가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아름30’의 예배모임은 매주 수요예배(오후8시 9층성전)와 주일예배(오후1시 9층성전)가 있으며 예배대상은 30대를 준비하고 살아가는 성도들(젊은 부부)이며, 이들 30대가 기적과 부흥으로 송파교회의 기둥이 될 수 있도록 송파지교회 성도들의 중보를 기대해 본다.
김성열 명예기자(33samsung@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