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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지교회 새신자 전도 축복 예배 드려져

배유호 집사 외 16명에게 전도상 시상  
전도 사명 재다짐, 성령 충만한 시간돼

 여의도순복음 도봉교회는 24, 25일 양일간 대성전에서 새신자실 주최로 새신자 전도 축복 예배 및 2007년도 전도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사랑과 관심속에 정착하는 새가족’을 표어로 드려진 이번 예배는 성도들의 깊은 관심과 호응 속에 진행됐다.

 이틀간 강사로 나선 문방현 장로(예정교회)는 고린도전서 9장 16절에서 19절 말씀을 갖고, 전도의 중요성과 전도에 대한 간증을 통해 성도들에게 도전의식과 사명감을 심어주었다. 문 장로는 “봉사자와 제직일 수록 더욱 전도에 앞장서야 한다”며 전도는 우리 모두의 사명임을 강조했다. 또한 남성 성도들의 전도에 대한 열정을 피력해 성회에 참석한 남성구역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성회 둘째날에는 2007년에 많은 전도의 열매를 맺은 배유호 집사 외 16명의 성도들과 교회학교 학생에 대한 시상식이 열렸다. 새신자실 봉사상도 함께 수여해 교회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일꾼들을 격려했다.

 

기사입력 : 2008.02.01. pm 18:44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