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기차기하는 모습을 보면 어릴적 친구들과 놀던 시절로 되돌아 가는 느낌이 듭니다. 예수님의 사랑만큼이나 풍성한 설을 기대하며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되돌아보는 따뜻한 시간을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