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냐 임은미 선교사 설교로 은혜넘쳐
대학청년국 프뉴마청년선교회(담당 고영용 목사) 특별철야예배가 지난달 25일 바울성전에서 드려졌다. 이날 철야예배는 케냐에서 사역하는 임은미 선교사가 강사로 나서고, 국내 CCM계의 대모인 송정미 사모가 찬양을 전하며 은혜로운 말씀과 무대를 만들었다. ‘그대와 나! 그리고 우리 하나님을 향한 100%헌신’(룻 1:16∼17)을 주제로 설교한 임은미 선교사는 14년동안 케냐에서 체험한 선교 생활과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전했다.
바울성전을 가득 채운 청년들은 임 선교사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며 “하나님을 의지하고 승리하는 일꾼들이 될 것”을 다짐했다. 임은미 선교사의 설교는 2월 중순경 CTS의 ‘CTS특강’ 프로그램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