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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0일(수) - 삶을 실패케하는 마음가짐
◎ 찬송 : 417장, 409장   
◎ 말씀 : 고후 1:6∼7
 어떤 목사님이 천국가신 노 목사님의 부인에 대하여 노 목사님과 대화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노 목사님은 신혼 때 아내가 어찌나 불평을 하던지 함께살고 싶은 생각이 없었다고 합니다. 더군다나 그 부인은 관절염에 걸려 매일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고, 집에서는 약을 먹고 찜질을 하였지만, 매사에 원망과 불평을 하는 바람에 관절염이 더욱 악화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어떤 동기로 인하여 크게 회개를 하여 원망하고 불평하고 남을 미워하던 생각을 버리고 우울했던 표정을 바꾸어 밝은 표정을 갖고, 새로운 생활을 갖게 되자 그 부인의 마음속에 있던 쓰레기더미 같은 부정적인 요소가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그 후로 관절 마디마디에 있던 염증까지 깨끗하게 사라져 버리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마음속에 건설적인 생각이 아니라 파괴적인 비평이나, 원망, 불만, 미움의 쓰레기더미를 쌓아놓고 있으면 실패할 수 밖에 없고 “나는 못한다. 할 수 없다. 안된다”는 말부터 시작하는 사람은 결코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없습니다.
 

기사입력 : 2008.01.30. pm 14:51 (편집)
이소흔기자 (sohuny@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