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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대교구 1차 전도간증집회 열어


‘천국 혼자 갈 순 없잖아요’ 김길복 권사 초청

  전도집회는 2월 21일 문방현 장로(예정교회) 22일 이병옥 장로(서울남부교회)가 전도의 비결을 소개하며, 3월 27일에 마포대교구(대교구장 함덕기 목사)가 2008년 전도의 불을 붙였다.

 ‘구령의 열정을 회복하라’를 주제로 3월 30일까지 한영혼을 주께로 인도하기 위해 마포대교구는 3차례 불신자 구원을 위한 전도간증집회를 계획, 영혼 구원의 방법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였다.

 24∼25일 바울성전에서 열린 이번 1차 집회에는 ‘ 천국 혼자 갈 순 없잖아요’의 저자 김길복 권사(대구동부교회)가 초청되어 전도의 불씨를 당겼다.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3000여 명에게 그리스도를 전하고 전국 500여 교회에서 전도간증 집회를 인도하고 있는 전도왕 김길복 권사는 서울에서 대구로 이사와 물불 가리지 않고 전도했다. 주변사람들은 그녀를 보고 ‘전도에 미친 예쁜여자’라고 불렀다고 한다. 2003년 ‘천국 혼자 갈 순 없잖아요’는 발간 이 후 전국서점 집계 평신도부문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다.

 그녀의 전도는 아파트단지내 미용실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군부대 미망원 천사원 등 장소와 상관없이 어느곳에서든지 펼쳐졌다. 심지어 목욕탕에서도 전도했다고 한다. “천국 혼자 갈 순 없잖아요. 내가 아는 모든 사람과 나를 아는 모든 사람들을 그냥 두고 천국 혼자 갈 순 없잖아요”라고 말을 걸고 코팅한 전도지를 나눠주며 전도를 했다고 한다. 김 권사는 여러가지 십일조를 드리고 있다. 물질의 십일조는 물론 시간과 날짜의 십일조까지 드린다. 한달에 3일은 금식하고 하루의 저녁시간에는 기도와 성경을 읽는다고 전했다.

 함덕기 목사는 “김길복 권사의 간증을 듣고 마포대교구 성도들이 성령의 감동을 받아 놀라운 전도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2차전도집회는 2월 21일 문방현 장로(예정교회) 22일 이병욱 장로(서울남부교회)가 전도의 비결을 소개하며, 3월 27일에 열리는 전도 총동원성회에는 이영훈 담임목사가 초청되어 전도와 부흥에 대해 말씀을 전할 예정이다.열리는 3차전도집회에는 이영훈 담임목사가 초청되어 부흥에 대해 말씀을 전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 2008.01.25. pm 15:41 (편집)
이소흔기자 (sohuny@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