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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 얼어붙은 호숫가에서
꽁꽁 얼어붙은 호숫가에 어린 강태공이 낚시를 하고 있습니다.
월척의 꿈으로 추운 날씨를 이겨내는 고사리손이 정겹기만 합니다.
기사입력 :
2008.01.25. pm 14:44 (편집)
김용두기자 (
ydkim@fgtv.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