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기도로 무장하며 한 해 시작
연인원 1만5000명 참석, 부흥 예고
청년국 프뉴마청년선교회(담당 고영용 목사)는 1일부터 21일까지 바울성전에서 신년기도회를 드렸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렘 33:3)를 주제로 드려진 이번 기도회는 연인원 1만5000명의 회원들이 참석했다. 프뉴마청년선교회 회원들은 21일 동안 하나님께 전심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고 교회와 민족, 선교와 개인문제의 기도응답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기도회 마지막날에는 고영용 목사가 다니엘서 10장을 중심으로 설교하며 “다니엘처럼 기도하는 사람이 되고 세상과 구별돼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리는 사람이 돼라”고 강조했다. 이어 청년들은 소그룹별로 모여 기도하며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기도회 기간동안 빠지지 않고 참석한 100명의 청년들을 선정해 기념품을 전달했다. 참석 회원들을 대상으로 경품추첨 시간도 가졌다.
프뉴마청년선교회는 ‘예배에 목숨거는 프뉴마’를 올해 목표로 세우고 청년들의 성령 충만과 청년국의 부흥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