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청년부흥대성회 준비 박차가해

2008 전국청년부흥대성회 준비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청년국은 20일 제2교육관 10층에 606성회본부 사무실을 열고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현판식에서는 청년국장 이장균 목사를 비롯해 각 선교회 담당교역자, 청년분과위원장 임 권 장로를 비롯해 청년분과위원회 장로들과 성회 진행본부 스텝들이 참석했다. 테이프 커팅식과 현판식 후에는 간단한 예배가 드려졌다.
이장균 목사는 시편 126편 5절에서 6절을 근거로 설교하며 “우리가 믿음의 씨앗을 뿌릴 때 하나님께서 축복하신다”며 “2008년에는 더욱 헌신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생각하며 기쁨으로 나가자”고 말했다.
조용기 목사가 주 강사로 나서는 전국청년부흥대성회는 ‘The Holy Spirit’(부제: 사랑행복나눔)을 주제로 6월 6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