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송 : 102장, 168장 ◎ 말씀 : 마 7:7∼12 인간이 구하는 것을 그칠 때, 그는 살기를 그치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이 구할 것을 명하시고 계십니다. 왜냐하면 오직 인간의 간구함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응답하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죄인과 하나님 사이에는 생명의 동질성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참생명이시고 죄인에게는 사망의 생명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 사이의 관계를 올바로 정립해야 하는데 그 길은 하나님이 제시하신 예수 그리스도 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가 정립된 후 우리는 하나님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먼저 구할 것을 먼저 구해야 합니다. 그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고 그 다음 마음의 소원을 성령의 인도에 따라 구해야 합니다. 그리고 믿음으로 구했으면 의심치 말아야 합니다. 믿음을 가지시되 불퇴전의 믿음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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