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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 중보기도의 불길 ‘활활’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담임 최명우 목사)가 중보기도로 뜨겁다. 주일을 제외한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2시부터 4시까지 바울성전은 기도소리가 멈추질 않는다. 강동교회성도들은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나라와 민족 그리고 교회와 조용기 목사를 위해’ 뜨겁게 기도하고 있다. 성도들은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의 가장 큰 힘은 중보기도”라며 가장 뜨겁게 기도하는 교회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기사입력 : 2008.01.22. pm 16:45 (편집)
허전기자 (kg21@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