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담임 최명우 목사)의 김일중 안수집사는 고등부 부감으로 봉사중에 있다. 그는 2001년 1월 시인으로 등단해 작년에는 ‘옛날 왕들이 나만큼 행복했을까?’란 시집을 내기도 했다. 또한 그는 보디빌딩을 통해 몸을 단련한 일명 ‘몸짱’으로 신앙이나 생활에서 모범적인 크리스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