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송 : 213장, 234장
◎ 말씀 : 고후 5:17∼21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마음속에 건전한 자존심이 있어야 합니다. 건전한 자존심을 잃고 자기에 대한 이미지가 파괴되면 열등의식과 좌절감의 포로가 되고 맙니다. 우리는 어떻게 건전한 자존심을 지닐수 있을까요?
인간의 자존심을 파괴하는 것은 마귀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마귀의 유혹에 빠져 자존심을 잃고 말았습니다. 그후 인간은 자존심이나 존엄성을 마귀에게 빼앗긴 채 우울하고 침울하며 불행한 삶을 지내게 된 것입니다. 사람들은 범죄할 때 자존심을 잃게 됩니다. 인간은 자신의 양심을 속일 수 없습니다. 또 어떤일을 하다가 실패하면 좌절감을 느끼고 자신을 ‘무능한 자’로 인식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상처난 인간의 자존심을 회복시켜 주시기 위해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주셨습니다. 인간과 자존심은 분리시켜 생각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복음은 우리에게 무한한 자존심과 존귀성을 회복시켜 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