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간 변화와 회복’주제로 드려져
온 가족 함께 모여 기도로 새해 맞아

청년국 젊은부부선교회(담당 하영종 목사)는 7일부터 ‘7일간 변화와 회복’을 주제로 신년 여리고 기도회를 열었다.
이번 여리고 기도회는 온가족이 함께 각 가정의 문제를 놓고 자신의 비전과 지역 부흥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참석자들은 세상 속에서의 분주함을 내려놓고 크리스천으로써 가정과 직장에서 사명자로의 역할을 다시 깨닫고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도록 간구했다.
또한 아동교구에서도 부모와 함께 기도회에 참석한 아이들의 신앙 성장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아이들은 예배와 놀이, 영화, 마술, 만들기 등을 직접 체험하며 순복음의 신앙을 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