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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6일(주일) - 새 질서
◎ 찬송 : 389, 442장   
◎ 말씀 : 눅 4:16∼21 
  아담의 타락 이후 인간은 형벌의 옛 질서 아래서 신음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나 이천 년 전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님꼐서 인류에게 새로운 질서를 선언하셨습니다. 그것은 바로 십자가의 대속을 통한 천국의 질서입니다.
 첫째로 하나님은 가난한 자에게 복된 소식을 주셨습니다.우리의 가난을 대속하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심으로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막힌 담을 무너뜨리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죽은 영이 살아나고 마음속에는 믿음, 소망, 사랑, 기쁨과 평화가 생겨나 새로운 질서 속에서 살아가게 된 것입니다. 둘째로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주었습니다. 사람들은 세상 속에서 육심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 세상의 자랑을 좇아 탐심의 노예가 되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인간 스스로 벗어날수 없는 길을 오직 길이요 진리요 생명되신 예수님이 구원해주시고 성령안에서 의와 거룩함으로 살게 하셨습니다. 셋째로 눈먼 자에게는 다시 보게 함을 주셨습니다. 영이 죽음으로 인해 영의 세계를 보지 못하다가 예수님을 믿음으로 영의  세계를 보게되고  새 하늘과 새 땅에 대한 소망을 가지게 된 것입니다. 넷째로 눌린자를 자유케 하셨습니다.
 우리들은 새 질서를 알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함으로 무서운 형벌의 자리에서 벗어나 새 잘서 속에 들어가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사입력 : 2008.01.06. pm 17:48 (편집)
정승환기자 (kg21@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