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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5일(토) - 왜 많은 가정이 파괴되는가?
◎ 찬송 : 318, 384장   
◎ 말씀 : 엡 5:22∼23
 하나님께서는 가정을 대단히 중요시 여기십니다. 예수님께서 가나의 혼인 잔치에서 첫 기적을 배푸신 것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가정이란 화원 같아서 끊임없이 벌레를 잡아주고 비료를 주며 물과 햇빛을 공급해 주어 꽃이 피고 열매를 맺도록 잘 돌봐 주어야 합니다.
 첫째로 가정이란 부부간의 대화속에서 이루어지는데 대화를 통해 조화로운 가정을 만들수 있습니다. 둘째로 서로 사랑하겠다고 결심하는 것입니다. 참다운 사랑은 감정뿐만이 아니라 의지적인 결단이 있어야 합니다. 셋째로 상대를 자기의 이상형이 되라고 강요해서는 안됩니다. 상대방의 개성과 인격에 서로 적응하면서 살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넷째로 창조된 자기의 본문을 알고 자기 임무를 다해야 합니다. 다셋째 부부는 영적, 지적으로 함께 성장하도록 서로 노력하고 격려해 주어야합니다. 가정이 불행할 때 삶의 기쁨과 의욕은 사라집니다. 우리들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가정을 아름답게 성장시켜 수려한 예술 작품으로 하나님께 바쳐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기사입력 : 2008.01.05. pm 17:46 (편집)
정승환기자 (kg21@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