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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뉴마청년선교회 장기자랑

11개팀 참가해 끼와 재능 선보여 
소망교구가 영예의 1등 차지해 

 청년국 프뉴마청년선교회(담당 고영용 목사)는 지난달 31일 바울성전에서 프뉴마청년선교회 장기자랑을 개최했다.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느니라”(고후 3:17)를 주제성구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7개 교구에서 11개 팀이 참가해 퍼포먼스, 콩트, 뮤지컬, 성극, 퓨전 오케스트라, 워십 등 다양한 장르로 재능과 끼를 발산했다.

 바울성전을 가득 메운 청년들은 행사를 지켜보며 한 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특별찬조팀도 출연해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시상식에서 1등은 사도바울을 조선시대의 사또로 표현해 재미있는 성극으로 보여준 소망교구가 차지했다. 2등과 3등은 뮤지컬 퍼포먼스를 선보인 샤론교구와 엠마오교구에게 각각 돌아갔다. 

 한편 프뉴마청년선교회 다니엘기도회가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렘33:3)를 주제로 1일부터 21일까지 바울성전에서 개최된다.

 

기사입력 : 2008.01.04. pm 13:06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