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머들 말씀과 기도로 새해 맞이해
28일부터 동계대학성령행전 실시

청년국 CAM대학선교회(담당 강희전 목사) 신년축복기도회가 ‘생기를 불어라’(겔 37:9)를 주제로 1일부터 시작, 7일까지 진행된다.
다윗성전에서 드려진 신년축복기도회는 한상인 목사(국제신학원장), 김경문 목사(영성훈련원장), 홍영기 목사(교회성장연구소장), 강희전 목사(CAM담임목사), 이장균 목사(청년대학국장)가 강사로 나서 성령 충만한 메시지를 전했다. 7일에는 임동환 목사(순신원학장)를 강사로 드려진다.
캐머들은 새해를 기도와 말씀으로 시작하기 위해 마련된 신년축복기도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비전을 세웠고, 강사들은 꿈과 소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캐머들이 믿음으로 승리하는 한 해를 살 것을 당부했다.
한편, CAM 동계대학성령행전이 28일부터 31일까지 영산수련원에서 개최된다. 300여 명의 캐머들이 참석할 성령행전은 김 길 목사(안디옥선교교회)와 조영모 교수(한세대학교)를 강사로 진행된다. 성령행전에서는 성령대망회, 성경맥잡기 특강, 바울서신서 성경통독, 소그룹 모임, 성경퀴즈대회, 선택강의, 한 몸 프로젝트 등이 실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