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기 목사님 성역 50주년, 교회창립 50주년의 해
한국교회 활력 불어넣은 당회장님 성령운동 지속적으로 이어나가야

2008년은 조용기 목사님 성역 50주년이자, 교회 창립 50주년이 되는 해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50년간 성령운동을 통해 한국교회에 강력한 부흥운동을 일으켰다. 조용기 목사님의 강력한 성령운동은 교회가 폭발적으로 부흥하고 모든 교회가 영적인 잠에서 깨어나도록 활력을 불어넣었다.
처음엔 이단시비도 있었지만 결국에 모든 교파로 성령운동이 확산됐고 성령의 역사를 강조하게 됐다. 그 결과 1970년대 이후로 모든 한국교회가 순복음교회의 성령운동과 예배스타일을 닮게 됐다. 100년 전 시작된 오순절 운동이 세계교회 예배 패러다임을 바꾼 것 처럼 찬양사역과 한국교회 예배를 역동적으로 만든 건 우리교회의 영향이 크다.
조용기 목사님께서 한국 교회와 사회에 끼친 또 하나의 큰 공헌은 절대긍정의 메시지, 희망의 메시지다. 조용기 목사님은 율법이 아닌 십자가를 통해 변화된 삶을 강조하고, 절대긍정의 메시지를 통해 희망의 복음을 전했다. 성도들이 예수님의 보혈로 변화받은 하나님의 자녀로 축제의 삶을 살도록 한 것이다. 엘림복지 타운을 세우고, 순복음 호스피스와 NGO Good People 등을 통한 사회사업 및 한세 대학교를 통한 교육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왔으며, 심장병어린이무료수술을 실시하여 그 혜택을 받은 사람이 4000명에 이른다.
이번에도 전 교역자와 성도들이 동참해 태안으로 기름때 제거 봉사활동을 나가는 등 사랑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평양에 세우는 조용기심장전문병원도 민간인 차원으로 사랑실천을 통해 북한에 선교의 문을 열게 될 것이다. 앞으로 조용기 목사님이 힘을 기울이실 사랑과 행복나누기 운동본부는 한국사회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우리교회는 더욱 사회의 어두운 곳에 빛을 밝히고 한국사회에 소외된 이웃들을 돌보고 치유하는 교회가 될 것이다. 특히 올 해는 우리교회에 많은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조용기 목사님께서 원로목사로 추대되시는데 이것은 목사님의 성역이 한국과 세계 속에 열매 맺고 더 크게 확장되는 또 다른 시작이다. 여의도순복음교회와 한국교회만이 아닌 세계교회의 영적지도자로 전 세계를 교구삼아 선교 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가실 것이다.
조용기 목사님께서 지금까지 해오신 강력한 성령운동은 전 세계의 자랑이다. 여의도순복음교회의 가장 중요한 사역이 성령사역이다. 그 많은 교회가 우리교회 성령사역을 따라오고 있다. 새해를 맞아 당회장님께서 이뤄오신 일들을 잘 신학화하고 체계적으로 정리해 성도들의 신앙훈련프로그램으로 계발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구역을 활성화하고 오중복음을 체계화 하여 성도들이 4차원 영성을 생활 속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올 해는 성도들에게 성령을 간절히 사모할 것을 당부한다. 또한 조용기 목사님의 절대긍정과 희망 메시지에 큰 영향을 받아 믿음의 사람, 성령의 사람, 기도의 사람이 되길 바란다. 어느때보다 성령 충만한 한 해, 강력한 믿음의 삶을 살아가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 50주년에 새롭게 출발하는 마음으로 전 성도들이 갑절 이상의 헌신과 노력을 하면 우리교회는 성령의 역사로 놀라운 부흥을 이룰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