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송 : 305, 313장 ◎ 말씀 : 엡 5:22∼33 오늘날에 수많은 가정들이 파괴되고 있으며, 존속하는 가정조차도 황막하게 된 가정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우리들의 생활과 사회의 가장 기초적인 가정이 화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담은 하나님께로부터 아내 하와를 선물로 받아 에덴 동산에서 첫 가정을 이루었는데 그 첫 가정이 처참하게 파괴되고 말았습니다. 그 원인은 아담이 하와를 잘 돌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아담은 아내에게 무관심했으며 범죄하는 아내를 말리지도 않았습니다. 아담 한 사람의 잘못으로 그후 수많은 가정이 파괴 당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서 아내의 도리, 남편의 도리, 자녀의 도리, 부모의 도리를 준행해야 합니다. 성경을 중심으로 해서 위계 질서가 잡힌 가정에 하나님의 축복이 임합니다. 인간은 모두다 가치를 찾는 존재입니다. 내가 살아갈 가치가 있다고 생각할 때 용기와 희망이 생깁니다. 이 때문에 가족은 서로 가치있고 존귀한 존재라는 것을 늘 서로에게 일깨워 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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