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인중동지회 매년 불우이웃에게 사랑전달
중동성전(담임 윤종남 목사)은 지난 21일 실업인 중동지회(지회장 이필수 안수집사) 주최로 원미구청에서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원미구에 사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 달라며 사랑의 쌀을 원미구청장에게 전달했다.
이를 위해 중동성전 실업인 중동지회는 1년 동안 기도로 준비하며 회비와 선교헌금을 통해 모은 20kg 쌀 125포대를 마련, 원미구청에 기증하였다.
이날 박경선 원미구청장은 “원미구에는 극빈자가 약 8000명이 있다'며 '이들은 도와주지 않으면 살아가기가 매우 어려운 사람들이다. 이렇게 매년 불우이웃을 위해 도움을 주는 중동성전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2002년 발족된 중동성전 실업인 중동지회는 매년 12월에 지역사회의 불우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