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성전(담임 전호윤 목사)은 26일 성탄절과 연말을 맞아 한끼금식 사랑의 쌀 나눔(위원장 박용우 장로) 행사를 가졌다. 전호윤 목사는 수요예배 후 교구 내 어려운 가정에 10㎏짜리 사랑의 쌀 364포대를 전달하고 고등부 학생 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성북성전은 8년전부터 1년에 세차례씩 한끼금식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통해 어려운 환경에 놓인 이웃들에게 예수님의 사랑과 희망을 전하고 있다.
박용우 장로는 “앞으로도 꾸준히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는 한끼금식 행사를 펼칠 예정”이라며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신 성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