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와 찬양 통해 성령 충만한 시간돼
기도하며 예수님 탄생 의미 다시 깨달아

청년국 프뉴마청년선교회(담당 고영용 목사)는 21일 성탄 축하 2부예배를 스탠딩 철야예배로 드렸다.
자정이 지난 새벽 1시부터 3시까지 바울성전에서 드려진 스탠딩 철야예배는 연말을 맞아 프뉴마 전 회원들이 참석해 성령 충만히 받는 은혜로운 시간이 됐다. 청년들은 2시간 동안 예수님의 탄생과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에 감사하여 마음껏 춤추고 찬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영용 목사의 말씀과 기도로 시작한 이날 예배는 주님을 인정하고, 예수님의 탄생을 감사드리고, 구원의 기쁨을 누리고, 승리하고 열정 가득한 우리의 삶을 돌아보는 4가지의 소주제에 맞춰 진행됐다. 순서가 진행될 때마다 은혜로운 경배와 찬양의 시간이 이어졌다. 또한 몸찬양팀의 촛불과 함께 캐럴을 불러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며 감사의 영광을 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