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과 율동으로 영광돌리는 시간 돼

남양주구리성전(담임 송영준 목사)은 24일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성탄 전야제 행사를 열었다. 안광호 목사의 사회로 시작한 1부 성탄 축하 예배에서는 송영준 목사가 마태복음 1장 23절을 근거로 설교했다. 송영준 목사는 “주님께서 이 자리에 우리와 함께 계심을 믿고 감사하라”며 “우리들의 달란트를 통해 찬양과 율동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귀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씀을 전했다.
김승연 전도사의 진행으로 시작된 2부 성탄 축하 잔치에는 ‘메리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한 유년부와 청년부의 성극, 각 기관과 교구들의 찬양과 율동 등이 있었다. 성도들은 열심히 준비한 공연을 펼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