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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카드-사랑의 카드를 전해요

 

순복음가족신문 애독자 여러분

우리를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태어나신 기쁜 성탄절입니다. 조용기 목사님과 75만 성도님들과 성탄의 기쁨을 나누게 되어 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나의 천사들에게
너희를 만나 매 주일 예쁜 인사를 주고 받을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해.
때로는 말도 아직 잘못하는 너희를 돌보며 버거울 때도 있지만
선생님은 그때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힘이 더욱 샘솟는단다.
2008년에는 더욱 예쁘고 의젓한 모습으로 자라나는 유아부 천사들이 되길 두손모아 기도할께.
from : 최혜민


 

사랑하는 부모님께
언제나 열심히 최선을 다해 하나님을 섬기는 두분의 모습을 생각하면 가슴이 뭉클합니다.
하나님을 최우선 순위로 살아가시는 두 분 존경합니다.
예수님이 오신 이 기쁜날에 우리 가정에 하나님의 사랑이 더욱 충만하기 바랍니다.
from : 최수미


 

지은아 메리 크리스마스!
힘든 고등학교 3학년 생활을 마치고 수능보느라 힘들었지?
늦둥이 동생 수능 준비할 때 언니가 도와주지 못한것 같아 미안해.
그래도 예수님을 의지하면서 차분히 공부해서
네가 가고 싶은 학교 학과에 꼭 합격하도록 기도해줄께.
from : 큰언니 다이


 

사랑하는 임옥란집사님

천방지축 초신자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년이 훨씬 넘었네요 
모두 모여 팥죽 먹으며 예수님 탄생의 밤을 축하하던 그 시절이 참 그립습니다.
올 성탄절엔 그 순수했던 첫 믿음의 아름다운 밤을 임옥란집사님과 함께 나누고 싶네요 
강남 7교구 장은자집사
 

 

하늘나라에 계신 엄마에게
가을에 떠나셨는데 벌써 겨울이 왔네요.
떠나시기 몇 일 전 제 꿈에 엄마가 제 손을 꼭 잡고 “명희야, 정말 고맙다”며 몇번이나 말씀하셨지요.
저도 그 때 고맙단 말을 했어야 했는데, 이제야 그 말이 생각 나네요. 엄마,
나중에 천국에서 만나면 꼭 고맙단 말 할께요.그럼 그 때까지…
From : 딸 김명희

 


승언!!!
2007년 오늘은 우리를 만나게 하시고 한가정을 이루게 하신 아기 예수께서 태어나신날!
당신과 함께 맞이하여 다른 때보다 백만배 기쁜 이번 성탄절... 영원히 주님 안에서 행복하고 축복받는 가정으로 만들어가요.
승언아 사랑해∼∼∼♥
From : 이승현

 

 

메리 크리스마스!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위해 아기 예수님을 최고의 선물로 안겨주셔서 너무나 감사해요.
예수님 올해의 이 아름다운 성탄절에는
아프고 외로운 우리의 이웃들이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사랑이 우리를 통해 나눠지게 도와주세요.
From : 전시온

 

 

주님 오신 기쁜날을 축하하며
곰네마리 가족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아빠곰 준호, 엄마곰 지혜, 아기곰 원석,우석 메리크리스마스∼∼
From : 아빠 장준호  
 

사랑하는 아들 민우에게
 민우야! 이 세상에 태어나 두번째 맞이하는 크리스마스구나. 아빠와 엄마는 너와 함께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할 수 있다는 것이 감사하단다.  우리 아들, 민우야! 네가 자라나면서 예수님을 소중한 분으로 모시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구나.  주님은 항상 너의 빛이 되셔서 너를 이끌어 주실거란다. 마치 온 세상을 아름답게 장식하고 있는 크리스마스 불빛처럼 말이야.  아빠 엄마를 늘 미소짓게 해주는 아가야, 사랑한다. 그리고 축복한다.  메리 크리스마스! 
From : 아빠, 이종배

 


아동 2부 선생님들!
지난 1년동안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항상 기도하고 부흥하는 아투가 되길 바랍니다.
From : 박재철

 


 

 

기사입력 : 2007.12.23. pm 13:59 (편집)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m)